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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보통사람B : 오늘의 선곡] Still D.R.E - Dr. Dre & Snoop Dogg
    오늘의 선곡 2025. 3. 21. 1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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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대를 정의하는 곡.

    오늘은 Still D.R.E 이 곡에 대해 재껴볼까 한다.

     

    Dr. Dre의 Still D.R.E는 단순한 힙합 트랙을 넘어,

   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.

     

    강렬한 피아노 리프와 묵직한 비트,

    그리고 드레와 디오더블지 스눕독의 카리스마 넘치는 랩이 결합된 이 곡은

   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... 뭐랄까... 그냥 여전하달까?

     

    강렬함 그 자채가 아닐까...

     

    출처 나무위키 - Dr. Dre

     

    출처 나무위키 - Snoop Dogg

     

    Still D.R.E는 드레가 음악 씬에 강력하게 복귀했음을 선언하는 곡이다.

    가사에서도 I'm still the same 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며,

    그의 클래식한 스타일과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듯 하다.

     

    특히 곡의 시작부터 흐르는 전설적인 피아노 리프는

    한 번 들으면 절~~대 잊을수 없다. (딴딴딴딴딴딴딴딴)

    이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사운드는 힙합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비트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.

     

    출처 WIKIPEDIA - Still D.R.E.

     

    이 곡은 드레가 1999년 앨범 2001을 통해

    다시 힙합 씬의 중심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리는 중요한 트랙이었다.

    Jay-Z가 가사를 작성했다는 점도 흥미로운데,

    이는 드레가 직접 가사를 쓰기보다는 최고의 랩 라이터들과 협업하는 스타일을

    선호했기 때문이다.

     

    또한 이 곡은,

   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부활을 상징하는 곡이기도 하다.

    90년대 중반, 투팍과 비기(노토리어스 B.I.G)의 사망 이후 

    힙합 씬에서 웨스트코스트의 입지가 줄어들었지만,

    Still D.R.E는 다시 한 번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존재감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.

     

    이 곡은 단순한 힙합 곡이 아니라,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.

   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대표곡 중 하나로,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

    한 번쯤 꼭 들어야 할 곡이다. 

     

    개인적으로 

    이 곡을 들을 때마다 들려오는 묵직한 리듬과 비트는 언제 들어도 짜릿함이 밀려온다.

    단순한 멜로디와 스눕독의 쿨한 랩이 함께 어우러져 정말 전설로 남게 될 명곡이 아닐까 싶다.

     

    내마음 ★★★★★ 5점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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